[최소담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스타일리시한 셀카를 공개했다.3월24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왜 이렇게 좋아? 소풍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수영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그는 독특한 프레임의 카키색 선글라스를 쓰고 네이비 컬러 상의에 카키색 아우터를 입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수영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연한 핑크 컬러 립으로 포인트를 줘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했다.봄 햇살을 받으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영 선글라스 완전 독특하다”, “역시 패셔니스타다”, “수영과 같이 봄소풍 가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수영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미세먼지’ 뛰어 넘는 화사한 패션 스타일링 TIP▶ 야인시대 vs 감격시대, 드라마 속 1930년대 스타일링 분석▶ 페미닌 ‘플레어스커트’ 매력 2배 높여주는 주얼리 스타일링▶ [Photo&Fashion] 공기와 소통하는 작가, 카밀라 아크란스▶ ‘스타일링의 마침표’ 액세서리가 올 봄을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