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선 기자] 방송인 박철이 1년 만에 KBS 라디오로 복귀한다.3월27일 KBS는 오는 4월7일부터 실시되는 라디오 개편을 맞아 박철이 자정에 방송될 ‘0시의 음악여행’ DJ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그의 복귀는 지난해 4월, ‘박철의 대한민국 유행가’ 폐지 이후 1년만이라 눈길을 끈다.박철은 현재 오전10시부터 경기방송에서 ‘박철의 라디오 카페’를 진행 중이다. 그는 두 프로그램의 시간대가 다르기 때문에 모두 병행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MBC every1 ‘무작정패밀리3’ 영상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