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셀러 첫방, 감동 전했지만 시청률 2.8%… 정규 편성 될까?

입력 2014-03-27 10:02
수정 2014-03-27 10:00
[최광제 인턴기자] 파일럿 프로그램 ‘밀리언셀러’ 첫방송이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3월27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KBS2 파일럿 프로그램 ‘밀리언셀러’는 전국기준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맘마미아’ 종영 후 첫 방송된 ‘밀리언셀러’는 시청자들의 인생을 노래로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특히 ‘밀리언셀러’는 가수 주현미 정재형 개그맨 박명수를 비롯한 화려한 캐스팅과 함께 감동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26일 방송된 ‘밀리언셀러’ 첫 방송에선 알콜 중독자의 사연과 장애아를 둔 부모의 사연을 노래로 만들며 감동을 자아냈다.밀리언셀러 첫방을 본 시청자들은 “밀리언셀러 첫방, 너무 신선한 기획이다” “밀리언셀러 첫방으로 인해 정규 편성 됐으면” “밀리언셀러 첫방, 시청률은 아쉽지만 대단한 프로그램이다” “밀리언셀러 첫방의 감동 계속 이어갑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2 ‘밀리언셀러’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