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한밤’ 배우 유준상이 앨범 활동 시절 슬픈 일화를 공개했다. 3월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유준상이 자신의 가수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준상은 “내 앨범을 약 300장정도 구입했다. 앞으로 200장정도 더 구입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노래는 약 10분 정도면 다 만든다”고 자신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유준상은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구성한 1집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한편 유준상은 영화 ‘표적’(감독 창감독)에서 송반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