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프로야구 후원 나선다

입력 2014-03-26 11:26
기아자동차가 2014 프로야구 자동차부문 스폰서 조인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기아차에 따르면 올시즌 프로야구 주요 경기에 시구 차를 제공하고 정규 시즌과 올스타전, 한국시리즈에서 MVP를 선정해 각각 K7, K5, 쏘렌토를 증정한다. 또한 타이거즈의 새 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투수 교체 시 K3 불펜카 운영, K5 홈런존 행사 등 다양한 연계 마케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식 후원을 통해 프로야구 팬들에게 기아차 브랜드를 적극 알리겠다"고 전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렉서스, 신형 CT200h 출시▶ 저공해 인증 디젤차, 중고차도 주목▶ [기획]현대차를 만든 그 차, 쏘나타 역사①-스텔라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