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오현경 결방… SBS 측 “애초에 이중 편성, 결방 아냐”

입력 2014-03-25 17:30
[최미선 기자] 예고 없는 ‘힐링캠프’ 오현경 결방이 화제다.3월24일 오후 11시께 KBS1, MBC, SBS 등 방송 3사는 ‘박근혜 대통령 핵 안보 정상회의 개회식 연설’ 중계방송을 편성했다.이에 SBS 수목드라마 ‘신의선물-14일’은 15분 앞당겨져 편성됐고 이후 연설은 15~20분간 중계될 예정이었으나 11시35분쯤 끝났다.그런데 오후 11시40분께부터 예고됐던 ‘힐링캠프’가 갑작스레 결방되고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재방송이 방송됐다.시청자들의 항의글이 쏟아지자 SBS 측은 “애초에 이중 편성 되었으며, 결방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출처: SBS ‘힐링캠프’)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