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근황, 중국 전통 의상 입고 인형 미모 발산

입력 2014-03-25 09:13
[최미선 기자] 배우 채림이 근황을 전했다.최근 채림은 자신의 웨이보에 “이런 옷을 입을 때면 정말 기쁘고 행복해요. 모든 여자들이 다 이런가요? 다른 인생 경험의 기회를 준 ‘사아전기’ 스태프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채림은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단아한 포즈로 서 있다. 특히 삼십대 중반의 나이를 의심케 할 동안미모가 눈길을 끈다.채림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림 근황 예뻐졌네” “채림 근황 몰라보겠어” “채림 근황 여전히 동안이네”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한편 채림은 중국에서 새 드라마 ‘사아전기‘(兒傳奇)’ 촬영 중으로 팡하얼(류류)의 아내 추핑 역을 맡았다. 드라마는 2015년 방송 예정이다. (사진출처: 채림 웨이보)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