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이 반전?’ 지드래곤 수수한 패션 화제

입력 2014-03-22 14:24
수정 2014-03-22 14:22
[진회정 기자] 3월22일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아리랑TV 콘서트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으로 출국을 했다.화려한 스타일로 패션의 교과서라 불리는 지드래곤은 이날 두께감 있는 아이보이 니트에 롤업된 청바지를 매치해 평소의 과감한 패션과는 달리 평범하고도 깔끔한 느낌의 공항패션을 연출했다.지디의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평범해도 멋진 포스는 따라올 수 없네’, ‘수염자국을 보니 스케줄이 많은 것 같아 안쓰럽다’, ‘봄 패션 종결자’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한편 상해 공연에서는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 크레용팝, 레인보우 등 12팀의 가수들이 약 3시간 동안 1만5,000명의 중국 관광객들에게 한국 가수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공연 수익금 일부는 쓰촨성 지진 피해지역인 안가의 한중 우호 도서관을 건립하는데 사용된다.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옷 잘입는 남자★의 ‘2014 S/S 트렌드’▶ [해외 스트릿패션] “뉴욕, 단조로움을 벗다”▶ 액세서리 레이어드는 어떻게?▶ [영화, 스타일을 말하다] 영화 ‘테이킹 우드스탁’▶ 액세서리 레이어드는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