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선 기자] ‘사남일녀’ 이하늬가 19금 발언 뒤 음흉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공개됐다.3월21일 방송될 MBC ‘사남일녀’에서 털털함과 애교로 무장한 이하늬가 19금 발언으로 오빠들을 초토화시키며 엉뚱한 매력을 드러낸다.이날 서장훈-김재원-이하늬는 엄마께 용돈을 드리기 위한 젖소 돌보기에 나섰다. 그 중 이하늬는 송아지에게 먹일 우유를 담던 중 무엇인가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고 곧 “우와 쟤는 젖X가 너무 커”라는 19금 발언으로 목장을 초토화 시켰다.이하늬의 눈에 포착된 것은 아직 젖을 짜지 않은 젖소로, 남다른 크기의 젖에 깜짝 놀라 돌발 19금 발언을 하게 된 것. 이하늬는 19금 발언 후 음흉한 미소를 지어 스태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뿐만 아니라 이하늬의 19금 발언에 함께 목장 일을 돕던 서장훈과 김재원은 일순간 얼음이 됐다. 서장훈은 얼굴을 붉히며 “나쁜 말은 아닌데 너무 쑥스러워”라며 민망함에 계속 웃음 지었고, 김재원은 “어감이 좀”이라며 말끝을 흐렸다.한편 ‘사남일녀’는 오늘(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사남일녀’)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