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원더걸스’ 선미, 강렬한 레드 컬러 립스틱으로 섹시미 ‘강조’

입력 2014-03-18 16:15
[최광제 인턴기자] 前 원더걸스 멤버 선미가 특유의 매력이 넘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3월18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이날 선미는 자신의 노래 ‘보름달’의 가사를 연상케하는 “그대여 보름달이 뜨는 날. 날 보러 올래”라는 글과 “오늘 뭐 해. 이따 뭐 해. 주말에 뭐 해. 랄랄라랄랄라. 나랑 만나래”라는 글을 게재하며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글을 통해 상큼한 모습을 선보인 선미는 공개한 사진 속에선 매혹적인 눈빛과 표정을 통해 특유의 섹시미를 강조하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선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보름달 컨셉 정말 잘 잡았다” “선미, 원더걸스로 돌아와주오” “선미는 원더걸스 보면 무슨 기분이 들까” “선미, 보름달 포레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선미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