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나 기자] 임부복부터 일반 여성복까지 미시 토털 브랜드 맘누리가 창고 대방출 세일을 전개, 눈길을 끌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스타일리시한 임부복으로 이름을 알린 맘누리가 봄을 맞아 다양한 임부복을 대폭 할인 판매하는 것. 이번 행사에는 봄에 입을 수 있는 감각적인 임부복부터 겨울 상품까지 여러 임부복을 구성했다. 특히 임부복 원피스, 레깅스, 티셔츠, 팬츠 등 다양한 임부복을 30%에서 최대 50%까지 파격 할인함으로써 임산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봄철 나들이 갈 때 입을 수 있는 임부복 원피스와 레깅스는 최고 인기 아이템. 특히 스포티한 면 임부복 원피스는 편안하면서 실용적이기 때문에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화이트 컬러의 7부 소매 면 원피스 임부복은 2만원대에, 체크 소매 원피스 임부복 역시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 중이다. 또한 배를 감싸는 임부복 팬츠와 임부복 레깅스도 구성했으며 옐로우, 레드와 같이 봄이 연상되는 비비드 컬러 임부복 니트를 함께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함께 봄철 하객패션으로도 착용할 수 있는 임부복도 선보였다. 부드러운 임부복 니트원피스와 임부복 블라우스는 일반 여성복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임부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싶었던 임산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임부복이라도 일반 여성복 못지 않게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출처: 맘누리)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올 봄, 더욱 멋지게 돌아온 ‘매니시룩’▶ 레드,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유일한 컬러▶ 완연한 봄기운, 한결 가벼워진 아우터▶ 벨벳처럼 고운 목소리의 소유자, 로드▶ ‘블링블링’ 샤이니한 스타들의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