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투애니원 '발라드 무대도 급이 달라'

입력 2014-03-13 21:03
[김치윤 기자] Mnet '엠카운트다운'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렸다. 그룹 투애니원이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소녀시대가 '미스터 미스터'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이날 방송에는 박수진, 레이디스코드, 방탄소년단, 비투비, 선미, 오렌지캬라멜, 씨엔블루, 소녀시대, 투하트, 투애니원 등이 출연했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