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한 돌싱녀’ 서강준, 술 취한 이민정 보살피며 설렘↑

입력 2014-03-13 16:25
[최광제 인턴기자] ‘앙큼한 돌싱녀’ 서강준이 이민정을 향해 적극적으로 다가가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3월13일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극본 최수영 이하나, 연출 고동선 정대윤) 제작진 측은 오늘(13일) 방송될 6회에서 보일 서강준의 달달한 모습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극 중 술에 취한 나애라(이민정)을 각별히 돌보는 국승현을 연기하며 자상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특히 국승현은 나애라에 대한 마음을 적극적으로 보여주며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이에 관해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제작사 측은 “이민정과 서강준은 이 장면을 통해 점점 더 서로에 대해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실제 촬영장에서도 화기애애한 두 사람 때문에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앞으로 연상연하 커플의 로맨스를 그려내게 될 두 사람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한편 본격적인 사각 로맨스가 시작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는 오늘(13일) 오후 10시에 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판타지오, 아이오케이미디어)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