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제 인턴기자] ‘쓰리데이즈’ 장현성이 대통령 암살을 꾸민 주인공으로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3월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 3회에선 대통령 암살을 꾸민 주인공이 장현성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시청자들을 경악케했다.특히 장현성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함봉수 역은 20년 넘게 대통령을 지켜 온 경호계의 살아있는 전설이기에 더욱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또한 이날 방송에선 이차영(소이현)이 함봉수의 방에 숨어들어 대통령 암살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됐고 이후 함봉수에게 발각되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 냈다.‘쓰리데이즈’ 장현성 연기에 네티즌들은 “‘쓰리데이즈’ 장현성 연기력 정말 대단하다” “‘쓰리데이즈’ 장현성, 정말 범인일까” “‘쓰리데이즈’ 장현성, PD님 캐스팅 대박” “‘쓰리데이즈’ 장현성, 진짜 연기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대통령 암살이라는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쓰리데이즈’는 오늘(13일) 오후 10시에 4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YG)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