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캣츠’ 내한공연, 흥행불패 신화…한국에서도 통할까?

입력 2014-03-08 16:35
[연예팀] 뮤지컬 ‘캣츠’가 6년 만에 내한공연에 나선다.5월30일 뮤지컬 ‘캣츠’는 안산 프리뷰 공연 이후 6월13일 서울 삼성전자 블루스퀘어 홀에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캣츠’ 내한공연 안산 프리뷰 공연은 12일, 서울 공연은 4월 10일 티켓 오픈할 예정. 특히 ‘캣츠’는 전 세계 30개국, 300여 개 도시에서 15개국의 언어로 번역돼 7,300만 명 이상을 감동하게 했으며 국내에서 매 공연 흥행불패 신화를 기록해 현재까지 관객 120만 명을 돌파, 가장 사랑 받는 뮤지컬 명작으로 꼽히고 있다.6년 만의 내한이자 올해 하반기 유일한 내한공연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캣츠’는 서울 공연 이후 대구, 부산 등으로 지방 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뮤지컬 ‘캣츠’ 내한공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뮤지컬 캣츠 내한공연 진짜 보고싶다” “뮤지컬 캣츠 내한공연 대박. 이건 꼭 봐야해” “뮤지컬 캣츠 내한공연이라니. 이번엔 놓치지 않아야 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뮤지컬 ‘캣츠’ 포스터)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