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제 인턴기자] ‘한밤’에 출연한 배우 박주미가 9살 연하 배우 이동욱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3월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박주미는 드라마 ‘강구 이야기’에서 로맨스 연기를 하게 된 이동욱과의 인연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이날 박주미는 “‘동욱 씨는 내가 옛날 ‘학교’라는 드라마에서 선생님과 제자였다”며 “‘안녕하세요 선생님’이라고 해서 ‘선생님이라고 하지마’라고 했다”며 웃음을 터트렸다.또한 박주미는 “원래 대본에 키스신이 없었다. 리딩 전날 밤에 새 대본에 추가로 넣으셨더라”며 “작가님이 ‘고맙지’라고 하셨다. 남편은 아직 모른다. 말 안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장면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