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논란 해명 “저 협찬의 대가 아닙니다”

입력 2014-03-04 13:28
[최미선 기자]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가 협찬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3월3일 선예는 자신의 트위터에 “별 볼일 없는 제 이름의 ‘파워’로라도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은 것을 협찬의 대가로 오해하지 마세요”라며 “파워 블로거라는 닉네임도 제겐 과분하게 들리네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그간 선예는 자신의 트위터에 액세서리, 호텔 파티 서비스, 음식점 등 다수의 브랜드를 홍보하는 듯한 글과 사진을 게재해왔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 “파워블로거가 아니냐”는 논란이 인 것.선예 논란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예 논란 해명 별 걸 다 해명하게 만드네” “선예 논란 해명 글이 홍보같긴 했네” “선예 논란 해명 오해 할 만하긴 했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선예 트위터)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