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지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초경량 중등산화 ‘다이내믹 EX’와 하이벤트 3D 입체 원단을 적용한 ‘다이내믹 드라이 재킷’을 출시했다.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시된 다이내믹 EX는 부위별 충격흡수 테크놀로지인 에어볼 시스템을 적용한 초경량 중등산화다. 다양한 크기의 76개 독립형 에어볼과 쿠셔닝 효과가 탁월한 2중 구조의 파일론 미드솔을 적용해 산행 시 충격과 피로도를 낮췄다.여기에 발의 아치 형태와 발가락의 곡선라인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또한 다이내믹 드라이 재킷은 방수, 방풍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난 하이벤트 3D 원단을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자랑한다.. 안감 표면의 미세한 요철 구조로 재킷 내부의 공기순환 효율성과 통기성을 높였으며 땀에 젖었을 때도 피부에 달라붙지 않도록 했다.한편 브랜드 관계자는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최적의 컨디션으로 산행을 즐기려면 산행 스타일에 최적화된 기능성, 경량성 등을 잘 고려하여 장비를 마련해야 한다”며 “노스페이스 다이내믹 EX 등산화와 드라이 재킷으로 변화무쌍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빠른 대응할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노출 vs 프린트, 봄옷에 어울리는 주얼리는?▶ 대한민국을 웃고 울린 김연아 연기 속 의상의 비밀▶ 2014 S/S NEW 패턴룩과 백 스타일링 TIP▶ 강남역 vs 홍대 vs 청담, 서울의 핫플레이스 BEST 3▶ 옷 잘입는 남자★의 ‘2014 S/S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