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제 인턴기자]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중국 팬들이 드라마 성공을 기원하며 쌀화환을 보내며 응원해 눈길을 모은다.2월24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 제작발표회에 이민정 중국 팬들이 이민정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선물했다.특히 쌀화환에는 ‘돌싱녀 별거 아니죠? 사는게 다 그렇죠. 나애라 파이팅. 앙큼한 돌싱녀 대박나시기 바랄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이민정의 대형사진 그리고 쌀 60kg이 담겨있었다.이민정의 팬들은 지난 2010년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시사회에 쌀화환 40kg, 2011년 SBS드라마 ‘마이더스’ 제작발표회에 쌀화환 70kg, 2012년 KBS드라마 ‘빅’ 제작발표회에 쌀화환 70kg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러한 쌀화환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재벌이 되어 돌아온 전 남편과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는 돌싱녀를 다룬 코믹 멜로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는 2월27일 1,2회 연속방송된다. (사진제공: 드리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