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목요일 첫 방송, 솔직히 걱정된다”

입력 2014-02-24 18:13
[최광제 인턴기자] 배우 이민정이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첫 방송에 대해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2월24일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 제작발표회에 이민정은 배우 주상욱 김규리 서강준 등과 고동선 PD와 함께 참석했다.이날 이민정은 드라마 첫 방송을 언급하며 “전작이었던 SBS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에 이어서 이번 ‘앙큼한 돌싱녀’ 역시 첫 방송이 목요일이라 솔직히 걱정된다”고 밝혔다.이날 이민정은 “목요일에 시작한다는 것도 신경 쓰이고 1,2회 연속방송이라는 점도 신경 쓰인다”면서 “많은 분들에게 인지가 안 돼서 초반에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시청자분들이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전했다.한편 배우 이민정의 결혼 후 복귀작으로 눈길을 모으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는 2월27일 1,2회 연속 방송된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