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신종플루에 걸렸던 사실을 밝혔다. 2월1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명랑소녀들의 반란, 걸스데이’라는 타이틀로 걸스데이의 성장과정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최근 무대에서 쓰러졌던 당시를 회상하며 “신종플루에 걸려서 쓰러졌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말 내 생애 가장 아팠다”며 “처음 (무대를) 시작할 때는 기억이 나는데 1절 후렴부터는 기억이 안 난다”고 덧붙였다. 앞서 혜리는 Mnet ‘엠 카운트다운’ 생방송 무대 도중 쓰러져 곧장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후 다음날 복귀한 바 있다. 걸스데이 혜리 신종플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혜리 무리 하지 마요” “혜리 밥 잘 챙겨 먹어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장면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