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선 인턴기자] ‘마녀사냥’에서 연인 사이에 바람피는 징후를 낱낱이 공개한다.오는 2월14일 방송되는 ‘마녀사냥’에서는 연인 사이에서 바람을 피울 때 나타나는 징후들이 공개될 예정이다.이날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서는 영화 ‘관능의 법칙’ 개봉을 앞둔 엄정화와 문소리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여 ‘사귄지 6년 된 여자 친구와 나를 100일간 동시에 만난 남자친구’가 고민인 시청자의 사연에 대해 토크가 진행 되었다.4MC는 ‘바람을 피우는 신호에는 뭐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엄정화는 “연락이 잘 안되거나 함께 있을 때 전화가 와도 확인하지 않을 때”라고 답했다.이에 문소리는 과거 전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던 장면을 목격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바람을 피운 남자의 행동’ 대한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이 외에도 ‘갑자기 비밀 번호를 걸어 놓는 행동’ ‘오는 전화를 받지 않는 행동’ 포함해 곽정은 기자가 말하는 8가지의 징후도 함께 공개 될 예정이다.한편 연인사이 나타나는 바람의 징후들은 2월14일 오후 11시 JTBC ‘마녀사냥’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