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종서 ‘눈물의 부르스’ 기립 박수… 최고기록 수립

입력 2014-02-09 14:22
수정 2014-02-09 14:22
[최미선 인턴기자] 가수 김종서 무대에 출연가수들이 모두 기립박수를 보냈다.지난 2월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한 김종서는 전설 주현미의 노래 ‘눈물의 부르스’를 열창했다.색소폰 연주와 김종서 특유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무대는 김종서는 명곡 판정단으로부터 442표를 받았다. 최고기록이었던 가수 정동하의 439표를 넘어선 것.김종서의 압도적이고 놀라운 무대에 다른 가수들은 전원 기립해 박수를 보냈다. 정재형은 “한국의 프레디머큐리다“라고 김종서를 극찬하기도 했다. 주현미 역시 ”끝나자마자 무대로 튀어나갈 뻔했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사진출처: KBS2 ‘불후의 명곡’ 영상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