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이선균, 멀리서 이연희 지켜보기만… ‘관심 집중’

입력 2014-02-06 17:22
[최광제 인턴기자] ‘미스코리아’ 이선균이 고난을 겪는 안타까운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2월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15회에서 형준(이선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도를 맞은 비비화장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또한 16회 예고를 통해 형준은 지영(이연희)가 미스코리아 진을 받은 대회장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앞에 나서지 못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특히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 된 지영과 회사의 부도를 막지 못한 형준의 모습이 교차되면서 앞으로 어떤 전개를 맞이할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드라마 제작진 측에 따르면 “지영이 미스코리아 진이 된 이후 이전과 많이 달라진 상황에 놓인 형준-지영 커플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며 “갑자기 환경이 바뀐 이후 이들의 사랑이 변하게 될지 사람이 변하게 될지 그 여부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한편 흥미진진한 전개가 계속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는 오늘(6일) 16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에스엠 씨앤씨)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