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선 인턴기자] 배우 성동일이 아내에게 첫 화장품 선물을 했다.2월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성동일과 아내 박경혜가 함께 화장품을 사기 위해 백화점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아내는 화장품을 꼼꼼하게 발라보고 체크하다가 “한번도 정품을 써 본 적이 없다”고 말하며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이를 듣고 있던 성동일은 “미안한 마음에 선물한다”고 말한데 이어 “아마 결혼하고 11년 만에 처음으로 화장품 본품을 사는 것 같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또한 성동일은 “국밥집 하느라 잘 꾸미지 못하는 누나에게도 선물해야겠다”며 누나를 위한 화장품을 하나 더 구매했다. (사진출처: SBS ‘좋은 아침’ 영상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