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도바시니, 2014 전속 모델로 연우진 발탁

입력 2014-02-05 20:24
[이미주 기자] 남성 캐주얼 브랜드 아날도바시니가 2014년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연우진을 선정했다. 그는 2012년 KBS ‘보통의 연애’, MBC ‘아랑사또전’,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이고 감성적인 연기로 주목 받고 있다. 이러한 작품들을 통해 단정하면서 차분한 이미지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으며 댄디한 스타일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그는 모델 활동을 통해 위트 넘치고 모던한 감성 캐주얼을 선보일 예정. 젠틀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연우진의 단정하고 따뜻한 느낌이 아날도바시니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잘 어울릴 것이라 생각되어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스타들도 빠진 ‘레드’의 다채로운 변신! ▶국경 허문 쇼핑 시대… ‘해외 직구’ 열풍 ▶생각보다 쉬운 ‘청담동 며느리룩’ 스타일링 팁 ▶[해외 스트릿패션] “지금! 뉴욕의 거리패션은?” ▶ 모델 vs 스타, 스타일 대결 “같은 옷 다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