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임신 중 ‘기황후’ 점술가로 출연… ‘더 예뻐진 듯?’

입력 2014-02-05 15:33
[최미선 인턴기자] 배우 심이영이 임신 중 ‘기황후’에 모습을 드러냈다.지난 2월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기승냥(하지원)은 왕유(주진모)의 불투명한 미래를 점치는 점술가로 등장했다.특히 이날 등장한 심이영은 현재 임신 18주 상태로, 다소 살이 오른 통통한 모습이었다. 그는 짧은 등장이었지만 큰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심이영은 오는 2월28일 서울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연인 배우 최원영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제공: MBC ‘기황후’)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