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신상] 화장 잘 받는 아이템

입력 2014-02-05 12:31
[박진진 기자]아름다움에 대한 갈망은 끝이 없다.건조한 피부도 한 순간에 마법처럼 촉촉해질 수 있다면 투자를 아끼지 않는 법. 기능이 업그레이드 된 신제품에는 저절로 눈길이 간다.피부에 강력한 수분 베일을 씌워주는 오일과 화장 잘 받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스타터 상품이 출시되었다. 푸석푸석한 얼굴에 생기까지 불어넣어줄 뷰티 신상에주목하자. 라프레리, 쎌루라 스위스 아이스 크리스탈 드라이 오일 출시 라프레리에서 피부에 새로운 힘을 부여해줄‘쎌루라 스위스 아이스 크리스탈 크림’과 ‘쎌루라 스위스 아이스 크리스탈 오일’을 출시한다.크리스탈 크림은 피부에강력한 수분 베일을 씌어주는 것은 물론 유해한 환경과 스트레스,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된 피부 문제를 해결해주어건강한 컨디션으로 유지시켜준다.매우 가볍고 촉촉하게 피부에 스며든 스위스 아이스 크리스탈 콤플렉스와 다양한 보습, 탄력 성분들로 인해 생기있는 얼굴로 연출할 수 있다.크리스탈 오일은 늘 건조하고 거친 피부를 차분하게 가라앉혀준다.마치 세럼을 바른 듯 촉촉하고 가볍게 스며들지만 바르는 순간부터 이 크리스탈 빛 광채 베일은 하루 종일 피부를 따뜻하게 감싸 안아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헤라, 화장 잘 받는 피부로 만들어주는 매직 스타터 출시 헤라에서는 매직처럼 화장 잘 받는 피부로 만들어 주는 ‘매직 스타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피부 속 수분충전과 결 케어로 메이크업 전 최적의 피부 상태를 만들어메이크업이 잘 받고 오래 지속시키는 놀라운 효과를 선사한다.매직 스타터만의 수분 자석 윤기 코팅 효과는 바르는 즉시 피부에 스며들어 수분 가득한 촉촉함과 특유의 쫀쫀한 질감이 피부 밀도를 촘촘하게 끌어 올려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무겁고 텁텁한 피부톤 보정이 아닌 맑고 투명한 톤 보정과 트렌스루슨트 커버가 피부를 매끈하게 해주고, 빛 반사를 통해 피부 속부터 은은하게 빛나는 투명 메이크업의 길을 열어준다.천장에 붙어 자유롭게 움직이는 게코 도마뱀의 발바닥을 모사한 파우더는 후에 바르는 파운데이션을 착 잡아 자석처럼 처음 메이크업 상태를 아름답게 유지시켜 준다. 이 제품은 세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원하는 타입의 피부표현을 할 수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유행예감] 100만원대 시술을 집에서?▶‘저렴이 버전’ 전지현 메이크업▶2014년 뷰티 핫 키워드 ‘스타존(Star-Zone)’▶[K-beauty in 파리] ‘K-뷰티 마니아’ 파리지엔느들의 피부 관리법▶‘별그대’ 전지현-유인나의 결점 없는 뽀얀 피부 “비법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