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여자’ 윤소이, 드디어 수녀복 벗었다…복수의 서막을 알리나

입력 2014-01-28 21:21
[선정화 인턴기자] ‘천상여자’ 윤소이가 수녀복을 벗고 복수를 시작했다.1월28일 방송된 KBS2 ‘천상여자’에서 이선유(윤소이)는 장태정(박정철)과 서지희(문보령) 앞에 의도적으로 나타났다.선유는 언니 이진유(이세은)를 위해 수녀복을 벗고 머리도 자르며 장태정에 대한 복수의 시작을 알렸다.그는 일부러 서지희가 태정의 집에 올 때를 기다려 자동차에 부딪히는 척 연기를 했다. 지희는 어쩔 줄 몰라며 미안해했고 선유를 부축해 태정의 집으로 안내했다.그렇게 치료를 하면서 있는 사이 태정은 귀가했고 자신의 집에 앉아 있는 선유를 보고 당황스러워했다. (사진출처: KBS2 ‘천상여자’ 방송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