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진세연 “아역친구들 너무 수고 많았어요” 고마움 전해…

입력 2014-01-24 15:30
[선정화 인턴기자] 배우 진세연이 트위터를 통해 ‘감격시대’ 아역배우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1월24일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아역친구들 너무 수고 많았어요. 나는야 순천에서 촬영하고 합천 가는 길이랍니다. 1년 만에 가는 합천.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진세연은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서 김옥련을 맡아 촬영중에 있다. 23일 방송을 끝으로 아역배우 분량이 끝난 가운데 그 동안 열연을 펼친 아역 배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극중 김옥련은 예쁜 얼굴에 당차고 씩씩한 아가씨로 훗날 유명 가수로 성장하는 인물이다. 오는 29일 첫 등장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진세연 트위터)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