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드림스토어’ 1호점 오픈….점주로 키워준다!

입력 2014-01-24 14:36
수정 2014-01-24 14:31
[뷰티팀]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24일, 매장 직원 복지 제도의 일환으로 도입한 프로그램인 '드림스토어' 1호점-인천 옥련점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토어란 이니스프리 매장의 직원으로 소속된 '그린어스'를 위해 2013년에 처음 도입한 복지 프로그램으로 매장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나아가 매장주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드림스토어의 주인공은 약 2,700여명의 그린어스 중 판매사원 3년, 매니저 1년의 경력자에게 지원 자격이 부여되고, 2013년 4개월간의 미션을 수행하며 평가해 최종적으로 3명을 선발하였다. 드림스토어의 주인공으로 선발되면, 1천 만원의 가맹비만으로 매장을 오픈 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비용, 물품비용 등의 초기 비용은 운영 수익금으로 상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드림스토어는 매장에서 근무하며 매장주가 되는 꿈을 꾸는 직원들에게 초기 매장 설립 비용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본사가 직접 나섰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24일, 드림스토어 1호점 오픈하는 현장에는 드림스토어 1호점의 주인공인 이화자씨를 비롯해 이니스프리 안세홍대표가 직접 참석하여 드림스토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이니스프리 안세홍 대표는 “이니스프리는 직원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과 다양한 복지혜택 지원이 곧 소비자들의 만족과도 연관되는 점을 항상 강조하고 있다"며 "이번 드림스토어 1호점 오픈을 계기로 '그린어스'의 사기를 높이고 애사심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며 2호점와 3호점도 올해 3월경에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유행예감] 100만원대 시술을 집에서?▶2014년 뷰티 핫 키워드 ‘스타존(Star-Zone)’ ▶‘별그대’ 전지현-유인나의 결점 없는 뽀얀 피부 “비법이 뭐야?”▶[K-beauty in 파리] ‘K-뷰티 마니아’ 파리지엔느들의 피부 관리법▶2014년 갑오년 말띠★ 뷰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