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선 인턴기자] 면목동 11남매가 화제다.지난 1월23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11남매를 둔 김중식(45)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면목동 11남매’는 5남 6녀로 21살이 된 첫째부터 생후 6개월 된 막내까지 함께 살고 있다.이들의 한 달 식비는 100만원을 훌쩍 넘기고 식사 때마다 밥상 3개를 이어 붙이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햄 반찬이 나오는 날엔 전쟁터가 따로 없을 정도다.또한 하루 2~3번 빨래는 기본이고, 밤이면 안방이며 거실까지 바닥을 가득 채운 이부자리들에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다.그러나 부부는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늘어날수록 더 화목해졌다. 전혀 후회는 없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면목동 11남매를 접한 네티즌들은 “면목동 11남매 훈훈하네” “면목동 11남매 부럽다” “면목동 11남매 크면 형제 많은게 얼마나 행복한지 알게 될거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SBS ‘세상에 이런 일이’ 영상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