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장현성 두 아들, 추사랑 향한 사랑에 ‘형제의 난’

입력 2014-01-20 20:03
[선정화 인턴기자] ‘슈퍼맨’ 장현성의 두 아들 준우-준서가 추사랑을 두고 신경전을 벌일 것이 예고됐다.1월19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말미에는 새해를 맞아 한데 모인 네 가족의 모습이 담긴 다음 주 예고편이 이어졌다.예고편에 따르면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새해를 맞아 한국을 방문했고 공항에서부터 장현성 두 아들 준우-준서는 열렬하게 추사랑을 환영했다. 준우와 준서는 추사랑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가 하면 추사랑 옆자리를 사수하기 위해 미묘한 신경전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뿐만 아니라 예고편에는 새해를 맞아 화보를 찍는 ‘슈퍼맨’ 네 가족의 모습과 아빠들의 떡국 끓이는 솜씨, 새롭게 꽃피는 추사랑의 러브라인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