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선 인턴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살인자’에서 인상 깊은 등연기로 미친 존재감을 과시 했다.지난 1월15일 개봉한 영화 ‘살인자’에서 한 장면으로 마동석은 커다란 덩치와 그만의 포스로 살기 가득한 연쇄 살인마를 완벽하게 재연해내며 호평 받고 있다.특히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에는 마동석이 대문 앞에 서 있는 뒷모습을 카메라가 응시하는데 그의 내려앉은 둥그스름하면서 묵직한 등에서 다양한 감정이 전해진다.연쇄 살인마 역에 처음 도전하는 마동석은 신선한 캐릭터 해석력으로 출연 장면마다 소름이 오싹 끼치는 전율을 안겨 준다. 주연배우로서 영화를 이끌어 가는 그의 뛰어난 역량은 놀랍다는 반응이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살인자 마동석 연기 기대된다” “연기 잘하는 배우의 등은 뭔가 다르네” “등도 연기하는 마배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홍필름)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