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향’ 서현진, 출생의 비밀 알았다… 서우에 “모든 죄를 밝히겠다”

입력 2014-01-17 15:22
[선정화 인턴기자] ‘제왕의 딸, 수백향’ 서현진이 출생의 비밀을 알게됐다.1월16일 방송된 MBC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는 채화(명세빈)와 좌평(이재룡)의 과거를 알게 된 설난(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막금(이미도)은 설난에게 “채화 아씨는 소문난 미인이었다. 누구든 채화 아씨의 몸종이 되고 싶어했다”고 말했다.이어 “지금은 백제대왕이신 좌평어르신과 사랑에 빠졌었다. 나중에는 좌평께 배신을 당하고 역모 죄를 썼다”고 고백해 설난을 오열케 했다.이에 설난은 궁으로 돌아와 “너는 어머니를 기망하고 아버지를 욕보이고 나를 속였어 왜 그랬어 왜!”라며 분노를 터뜨리며 “그 모든 죄를 폐하께 고하겠다”고 말했다.그 동안 동생 설희를 위한 일이라면 단 한번도 의심없이 따라줬던 설난이였기에 설난의 분노는 이후 극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출처: MBC ‘제왕의 딸, 수백향’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