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집 공개… 붕어빵 남매 ‘엄마·아빠를 쏙 빼닮았네~’

입력 2014-01-17 11:01
[선정화 인턴기자] ‘집으로’ 최수종·하희라 부부 자녀들이 화제다.1월16일 방송된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를 통해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아들 민서군과 딸 윤서양을 공개했다.그 동안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사적인 노출이 극히 적었기에 집과 자녀 공개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처음 ‘집으로’ 합류 당시 아이들의 방송출연을 꺼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이 방송 출연으로 인해 깨질까 염려한 것이다. 하지만 결국 이들 부부는 아들딸을 자연스럽게 공개했다.앞서 하희라는 아마존 홈스테이 당시 야물루에게 세 번의 유산후 얻게 된 민서, 윤서의 이야기를 전하며 한국에 오면 꼭 소개시켜 주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이에 야물루 가족이 한국을 찾으며 자연스럽게 야물루와 민서, 윤서, 남매와의 만남도 성사된 것이다. 남매는 카메라가 어색한 듯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점차 야물루 가족과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집으로’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