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나 인턴기자] 배우 이지아가 통 큰 밥차를 촬영 현장에 선물해 훈훈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1월16일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제작진 측은 최근 이지아가 함께 고생하고 있는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점심부터 저녁까지 제공 한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이 날 경기도 일산 ‘세결여’ 세트장으로 직접 공수 된 점심-저녁 이중 콤보 밥차는 갑자기 몰아닥친 한파에 힘들어하는 모두에게 기운을 불어넣기 위해 이지아가 특별히 건강메뉴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이지아는 “추운 날씨에도 드라마를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는 선, 후배님들과 동료들 그리고 스태프를 위해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만큼 앞으로도 많은 분들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지난 19회 방송에서는 오은수(이지아)와 김준구(하석진)가 김회장(김용건)의 분노로 인해 시골 별장으로 쫓겨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다시 두 사람이 갈등을 해결하고 사이를 회복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제공: 삼화네트웍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