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역고드름 관광객 몰려… “소원 빌면 이뤄진다”

입력 2014-01-16 14:15
[최미선 인턴기자] 마이산 역고드름이 화제다.최근 마이산의 역고드름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역고드름은 물이 얼면서 부피가 늘어난 물이 상대적으로 덜 얼어붙은 표면을 뚫고 조금씩 밀려나와 만들어지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30cm가 넘는 마이산 역고드름에 대한 미스터리는 아직 확실하게 풀리지 않았다.또한 원인을 알 수 없는 탓인지 ‘역고드름에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속설 때문인지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사진출처: 뉴스Y 연합뉴스 영상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