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화 인턴기자] 배우 오초희가 ‘나만의 당신’ 출연소감을 밝혔다.1월15일 서울 목동 SBS홀에서 SBS 일일드라마 ‘나만의 당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제작 발표회에서 오초희는 “이민영의 동생 고은별 역을 맡았다”며 “이번 드라마에서 사고 치고 다니는 밉상 캐릭터를 맡았다”고 소개했다.오초희는 이어 “식당에서 밥을 못 얻어 먹을 정도로 밉상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싶다”고 드라마 출연각오를 밝혔다.한편 SBS 일일드라마 ‘나만의 당신’은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