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최진혁, 5시간 비 제대로 맞았다…무슨 일?

입력 2014-01-15 21:07
수정 2014-01-15 21:02
[선정화 인턴기자] 배우 최진혁의 ‘응급남녀’ 스틸컷이 화제다.1월15일 tvN ‘응급남녀’ 제작진은 배우 최진혁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속 최직혁은 우산도 없이 내리는 비를 고스란히 맞고 있다.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최진혁은 영하5도가 넘는 새벽 길거리에서 살수차에서 뿌려지는 비를 5시간도 넘게 맞았다.‘응급남녀’ 윤현기 PD는 “당시 촬영날은 가만히 서있기도 힘들 만큼 추운 새벽이었다. 어느때보다 추웠던 날이지만 최진혁의 열연에 현장 분위기는 뜨거울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한편 ‘응급남녀’는 1월2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CJ E&M)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