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선 인턴기자] 슈퍼주니어 성민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화환 6톤을 기부했다.1월14일 뮤지컬 ‘삼총사’ 성민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진행한 ㈜드리미는 성민의 요청에 따라 경기도 남양주시희망케어센터에 5톤, 서울 동작구장애인보호작업장 등에 1톤 등 모두 6톤의 쌀화환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슈퍼주니어 성민이 기부한 쌀화환은 성민의 다국적 팬들이 성민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해 5월과 7일 뮤지컬 ‘잭더리퍼’ 공연과 지난 해 12월 뮤지컬 ‘삼총사’ 공연에 보내왔던 성민 응원 드리미 쌀화환이다. 뮤지컬 ‘성민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홍콩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프랑스 영국 스위스 러시아 멕시코 등 12개국 팬덤과 인터내셔널 팬덤이 참여했다.성민은 그동안 동작구장애인보호작업장, 동작구노인종합복지관, 남양주시 수동면사무소 등에 드리미 쌀화환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 (사진제공: 드리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왕가네 식구들’ 오현경, 개과천선할 수 있을까? ▶ ‘총리와 나’ 이범수 노래, 윤아 위한 사랑의 세레나데 ‘감동’ ▶ ‘별그대’ 9회 예고, 김수현 향한 섬뜩한 신성록 눈빛 ‘긴장감↑’ ▶ 샤크라 출신 이은 ‘오 마이 베이비’ 통해 로열패밀리 일상생활 공개 ▶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박유환, 귀요미 신입사원 등극 ‘매력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