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곽도원 열애 “나도 사랑하고 있다” 폭탄고백에 하트까지…

입력 2014-01-13 17:21
[선정화 인턴기자] 배우 곽도원이 현재 열애중인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1월13일 오후 곽도원은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감독 한동욱) 언론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곽도원은 “영화를 본 후 감동을 받았다. 나도 현재 사랑을 하고 있다”라고 폭탄 고백을 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극중 태일(황정민)의 형으로 분한 곽도원은 “한 거친 남자와 여자가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너무 울었다. 눈물이 자꾸 나더라”며 운을 뗏다.그는 이어 “내가 영화에서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투명에 가깝게 사랑을 하고 있나 반성도 많이 되더라”라고 말해 출연진의 환호를 받았다.한편 ‘남자가 사랑할 때’는 황정민, 한혜진, 곽도원, 정만식, 김혜은, 강민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박소영 성형비용 고백 “눈-코-치아까지 1,000만원 넘어” ▶ 이하루 발레복 등장 ‘천상여자 따로 없네’ 타블로 감탄 연발 ▶ 정인영 맥심 완판에 새삼 지난 화보 화제 ‘1대 완판녀’는 누구? ▶ 김우빈, 걸스데이 섹시 안무에 당황…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 나 혼자 산다 김민준, 새해맞이 한라산 등반…화려한 싱글남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