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 전생에 ‘한국인’… 동양인에게 끌려

입력 2014-01-10 15:27
[최미선 인턴기자] 개그맨 샘해밍턴이 자신의 전생을 고백했다.오는 1월10일 방송될 JTBC ‘마녀사냥’ 너의 곡소리가 들려 코너에서는 흑인과의 교제를 앞두고 고민에 빠져있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이에 진심어린 조언을 이어나가던 중 MC 샘 해밍턴은 “나도 어렸을 적 흑인 여자 만나보고 싶었다. 동양인과 흑인이 매력 있는 것 같다”고 뜬금없는 사심을 고백했다.이어 그는 “점을 보러 갔는데 전생에 내가 한국 사람이었다. 그래서 동양인에게 끌리나보다”고 덧붙였다.한편 샘해밍턴의 전생은 1월10일 오후 11시 ‘마녀사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 JT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남규리, 토끼귀 머리띠로 깜찍 매력발산 ‘귀요미 등극’ ▶ 이종석 버릇, 여배우 콧속에 손을? “이후로 못 친해지고 있다” ▶ 이연희 학창시절, 한결같이 예쁜 미모 눈길 ‘인기 없었던 거 맞아?’ ▶ 신민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출연 희망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 ‘소시오패스’ 신성록 반지… “살인 충동을 느낄 때 반지 만진다” 섬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