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스페아르, 미스 베네수엘라 출신 배우… 총기 강도에 피살

입력 2014-01-08 07:54
[선정화 인턴기자] 미스 베네수엘라 출신의 배우가 전 남편과 함께 총기로 살해당했다.1월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2004년 미스 베네수엘라에 뽑힌 모니카 스페아르는 지난 6일 푸에르타 카베오 항구 인근 길가에서 강도를 만나 살해됐다.당시 함께 있던 사업가인 스페아르의 전 남편 헨리 토머스 배리도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의 다섯 살난 딸도 부상을 입었다.경찰은 스페아르와 배리가 고장난 승용차 때문에 견인차를 기다리던 중 강도를 만난 것으로 추정했다. 스페아르는 이날 휴가차 베네수엘라를 찾았고 배리와 이혼 했지만 좋은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손수현, 왁스 뮤비 女주인공… 한국의 ‘아오이 유우’ ▶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김사권, 상의 탈의 첫 등장에 ‘눈길’ ▶ ‘미스코리아’ 이연희, 트레이드마크 사자머리 변신에 “너무 어색해~” ▶ ‘별에서 온 그대’ 7회 예고 ‘전지현 추락… 유인나에 톱스타 자리 뺏기나’ ▶ 샤크라 출신 이은 ‘오 마이 베이비’ 통해 로열패밀리 일상생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