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후두염, 몸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 ‘천상 배우’

입력 2014-01-03 17:27
[선정화 인턴기자] 배우 한지민이 노래 부르는 장면을 연습하다 후두염에 걸렸다고 털어놨다.1월3일 한지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래연습을 많이해서 후두염이 왔었다”고 고백했다.그는 이날 극 중 노래 장면을 묻는 질문에 “기타를 치고 노래를 하는 장면인데 욕심과 열정만큼 손이 안따라주더라”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연습을 많이 했다. 목 상태가 좋지 않은데도 계속 연습하다보니 후두염도 왔다”며 “느낌이 어색하면 흐름이 끊기지 않나. 그럼 정말 영화에 방해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부담을 느꼈다”고 영화 촬영 당시 스트레스를 토로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지민 후두염, 영화를 위해 노력했구나” “한지민 후두염, 역시 배우구나” “한지민 후두염, 몸 생각하면서 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가인 “하지원 복근, 질투 날 정도로 좋더라” 감탄 ▶ ‘식샤를 합시다’ 윤두준 카리스마 눈빛폭발… 무슨 일? ▶ ‘응답하라 1994’ 동명소설 출간… ‘온라인 서점 예약판매’ ▶ ‘히든싱어2’ 왕중왕전… 원조가수들이 직접 나섰다 ‘맹훈련’ ▶ ‘미스코리아’ 이연희 수술대 위에서 눈물… ‘가슴성형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