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선 인턴기자]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하정우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1월3일 정경호와 수영의 1년 째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열애설은 지난해 2월과 10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지만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이 포착된 것은 처음. 이에 정경호와 수영의 소속사도 열애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이에 지난해 9월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던 하정우의 발언이 관심 받고 있다.이날 하정우는 감독으로 활약한 영화 ‘롤러코스터’의 홍보차, 주연배우인 정경호와 함께 인터뷰를 시작했다. VJ는 하정우에게 “영화 대박나면 정경호 씨에게 뭐 하나 해주셔야죠”라고 묻자 하정우는 “방한제품 위주로다가. 마음이 중요하죠. 레미콘 한 대 사줄게 내가”라고 대답했다.이 발언은 수영의 집안이 건축과 관련돼 있음을 소개한 바 있기 때문에 대중들은 이미 하정우가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한편 정경호 수영 열애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럽다” “소녀시대 뭐지” “삼촌팬들 배아프겠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SBS ‘한밤의 TV연애’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가인 “하지원 복근, 질투 날 정도로 좋더라” 감탄 ▶ ‘식샤를 합시다’ 윤두준 카리스마 눈빛폭발… 무슨 일? ▶ ‘응답하라 1994’ 동명소설 출간… ‘온라인 서점 예약판매’ ▶ ‘히든싱어2’ 왕중왕전… 원조가수들이 직접 나섰다 ‘맹훈련’ ▶ ‘미스코리아’ 이연희 수술대 위에서 눈물… ‘가슴성형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