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멘사 출신 류시현, 두뇌순위 1위 선정… ‘명예 되찾았다’

입력 2014-01-02 19:51
[선정화 인턴기자] 멘사 출신 연예인 류시현이 명예회복에 성공했다.1월1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 출연한 류시현은 두뇌검사를 한 결과 출연자중 1위에 올랐다.‘비타민’에서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신경과 전문의 박건우 박사는 “류시현의 두뇌검사 결과 두뇌 기능 지수 596점으로 출연자 중 최고점이었다”며 월등한 두뇌를 가졌음을 설명했다.아이큐 150 이상으로 알려진 류시현은 앞서 방송된 ‘도전 1000곡’에 출연, 예선에서 탈락하며 ‘허당 암기력’으로 불리며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도전 1000곡’에 출연할 때 마다 예선에서 탈락해 ‘노래하기에는 2% 부족한 암기력’이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한편 ‘비타민’을 통해 아이큐 상위 2% 이내의 사람들만이 가입할 수 있는 국제적인 단체 멘사 출신의 자존심을 회복한 류시현은 앞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출처: KBS2 ‘비타민’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해태 손호준 프리허그 공약 지키러 ‘곧’ 순천 갑니다~ ▶ 이보영 대기실 인증샷 …여신의 아름다움이란 바로 이런 것 ▶ ‘식샤를 합시다’ 이수경-윤두준 등 개성만점 친필 새해인사 전해 ▶ 규현 “참 따뜻한 성시경 콘서트…” 은혁-시원과 함께 인증샷 공개 ▶ 시상식 최고의 1분, ‘SBS 연예대상’ 김병만 가슴 뭉클한 눈물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