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맨’ 정재영·한지민 회식비 쐈다, ‘회식기습공격’…무슨 일?

입력 2014-01-02 19:23
[선정화 인턴기자] ‘플랜맨’ 한지민·정재영이 회식 기습공격이 화제다.영화 ‘플랜맨’의 주연배우 한지민·정재영이 지난해 12월3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음식점에서 회식어택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회식어택 이벤트는 한지민·정재영이 직접 직장인들의 회식장소에 찾아가는 이벤트로 사전에 ‘플랜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를 받은 후 추첨을 통해 행운의 주인공들 두팀이 선정됐다.두 배우는 “여러분들의 회식자리에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방해가 안됐으면 좋겠고 오늘 즐겁고 뿌듯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이날 한지민팀과 정재영팀으로 나뉜 두 팀은 간단한 게임을 가졌고 뜨거운 분위기 속에 정재영은 “저희가 두 팀 모두에게 회식비를 쏘겠습니다”라고 말해 환호를 자아냈다는 후문.한편 한지민·정재영이 출연한 ‘플랜맨’은 1분 1초 계획대로 살아온 남자가 생애 최초로 무계획적인 인생에 도전하는 독특한 스토리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는 1월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해태 손호준 프리허그 공약 지키러 ‘곧’ 순천 갑니다~ ▶ 이보영 대기실 인증샷 …여신의 아름다움이란 바로 이런 것 ▶ ‘식샤를 합시다’ 이수경-윤두준 등 개성만점 친필 새해인사 전해 ▶ 규현 “참 따뜻한 성시경 콘서트…” 은혁-시원과 함께 인증샷 공개 ▶ 시상식 최고의 1분, ‘SBS 연예대상’ 김병만 가슴 뭉클한 눈물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