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선 인턴기자] 김유미가 공개연인 정우를 언급했다.1월2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김윤철 감독과 배우 엄태웅, 유진, 김유미, 최정윤, 김성수가 참석한 가운데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이날 김유미는 공개 연애를 선언한 정우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이에 “곤란한 질문이다. 작품에 관한 질문만 해주셨으면 좋겠지만 처음 질문해 주셨으니까 조심스럽게 답변을 하자면 많이 응원해 주고 있다”고 솔직히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김유미는 드라마 속 베드신에 대해 “극 중 파트너 연하남과 첫 번째 촬영부터 키스신을 찍었다”며 “만나자마자 ‘안녕하세요’ 인사한 뒤 키스신을 촬영했는데 쉽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는 1월6일 오후 9시45분 첫 방송된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해태 손호준 프리허그 공약 지키러 ‘곧’ 순천 갑니다~ ▶ 이보영 대기실 인증샷 …여신의 아름다움이란 바로 이런 것 ▶ ‘식샤를 합시다’ 이수경-윤두준 등 개성만점 친필 새해인사 전해 ▶ 규현 “참 따뜻한 성시경 콘서트…” 은혁-시원과 함께 인증샷 공개 ▶ 시상식 최고의 1분, ‘SBS 연예대상’ 김병만 가슴 뭉클한 눈물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