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선 인턴기자] 영화 ‘변호인’이 120만 관객을 돌파했다.지난 12월2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집계한 결과 ‘변호인’은 21일 하루 동안 54만161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20만 명을 돌파했다.이는 올해 최대 관객을 동원한 영화 ‘7번방의 선물’의 나흘 째 관객 수 119만 명을 앞지른 기록이라 영화계의 관심이 뜨겁다.‘변호인’은 1981년 군사 정권의 용공조작 사건인 ‘부림사건’을 바탕으로 인권변호사로 성장해가는 변호사 송우석(송강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변호인 120만 관객 돌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변호인 관객수120만 돌파 내 티켓도 포함이다” “변호인 관객수 120만 관객 돌파 앞으로 1200만 돌파하길” “변호인 관객수 120만 돌파 진작에 대박날 줄 알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관객 수 2위는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가, 3위는 ‘어바웃 타임’이 차지했다. (사진제공: NEW)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한석준 파경, 김미진 전 아나운서와 7년 만에 결별… 왜? ▶ 이정현 코부상, 오똑한 콧날에 상처가…‘팬들 걱정하겠어’ ▶ ‘아빠 어디가’ 송지아, 트래비스에 호감…‘이런 모습 처음이야’ ▶ 요조 해명, 박근혜 대통령에 욕설? “어떻게 된 건지 나도 궁금” ▶ [bnt포토] 김준수, 무릎까지 꿇고 '대성통곡'